제작사 다롄징위안문화미디어의 전신은 인테리어 공사 회사로, 2021년에 업종을 전환해 사명을 바꿨다. 자본금 10만 위안, 사회보험 가입 직원 1명. 네티즌 왈: '무골(無骨) 시멘트 미학이라는 게 납득이 간다.'